아프간 지하교회
-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난민캠프 등 해외 임시 거주지에서 머물고 있는 믿음의 지체들을 위해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반석이신 하나님 안에서 굳건히 믿음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건강을 위해.
- 전 세계로 대피해 정착하고 있는 지하교회 리더십들을 위해
대피한 곳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들이 아프간과 무슬림의 복음화를 위해 사용되어질 수 있도록. 그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온전히 준비될 수 있도록.
이라크 ‘희망의샘’
- ‘희망의 샘’과 ‘희망의 말 센터’를 통해 이라크 야지디 족 안에 온전한 회복과 구원이 일어나도록
희망의 샘 센터의 간증들을 아래에 나눕니다
- 이라크와 쿠르디스탄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이번 주 이라크 기도의집과 선교단체 대표인 파비앙이 이스라엘을 방문해 수캇할렐에서 간증을 나눴습니다. 젊은 아이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복음에 대해 듣고 싶다며 먼저 연락해 찾아오는가 하면, 수없이 자살시도를 했던 동성애자가 복음을 듣고 변화된 이야기, 모스크에서 수많은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한 이야기 등 하나님께서 이라크 안에서 얼마나 신실하게 일하고 계시는지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그러나 이라크에서의 삶의 어려움도 함께 나누며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간증을 나눈 파비앙은 아내와 어린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는데 가족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 함께 복음을 전하는 동역자들의 가정을 위해, 특별히 아내들 가운데 은혜와 지혜를 주시길 기도 부탁했고, 이라크가 최근 모래 폭풍으로 인해 어려움이 많다고 합니다. 모래와 먼지로부터 보호해 주시길, 그리고 문들이 열리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 ‘이스라엘 연관자 15년 징역 선고 법안’ 취소 및 사역자들의 보호를 위해
이스라엘 ‘말레 아두밈 메시아닉 공동체’ & ‘솔루 기도의 집’
- 공동체 건물 구입을 위해
극우 유대인들의 반대로 인해, 건물 구매 계약이 계속 지연되고 있는데, 메시아닉 유대인들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땅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기 위해 일어나고 있는 메시아닉 공동체의 다음 세대들을 위해
- 솔루 예배팀의 미국 찬양집회 일정 가운데 기름 부우시고, 이스라엘을 향한 기도가 더욱 일어나도록
7/27 – 8/21 : 미국 플로리다, 애틀란타, 내쉬빌, 달라스, 텍사스, 캘리포니아 등
이스라엘 ‘킹스룸 미디어’
- 에티오피아계 유대인 ‘팔라쉬 무라’ 알리야 취재 마무리를 위해
KRM 스태프 2명이 7월 1일부터 4일까지 팔라쉬 무라 알리야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기사가 작성되고 방송이 나가기까지 혼돈케 하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말씀 아래 잠잠해지고, 모든 과정 가운데 하나님의 뜻만이 완전하게 설 수 있도록.
- 이스라엘-한국 수교 60주년 다큐를 위해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아 이스라엘과 한국이 국가적으로 연결될 발판이 될 다큐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메시지가 다큐를 통해 온전히 선포되어질 수 있도록, 제작에 참여하는 모두가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정렬되도록, 하나님의 뜻만이 온전히 이뤄지기를.
- KRM 멤버들을 위해
새벽부터 밤까지 함께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고 일하며 우리의 숨 쉬는 것까지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행하는 삶을 이 땅에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갈급함을 부어주시고,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매일의 삶 가운데 주님을 더 깊이 알아갈 수 있도록, 육체의 아픔으로 인해 우리의 영이 하나님께 초점 맞추는 것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강건함을 주시길, 하나님이 나를 지으신 목적과 정체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터키 이즈미르 기도의집
- 기도의집 사역자 분들의 건강과 비자를 위해
이라크 ‘희망의 샘’ 간증
희망의 말 센터에 나이 관계 없이 많은 야지디족 아이들과 어른들이 방문해서 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재정 부족으로 공사가 마무리되지 못했던 희망의 말 센터 2층도 느리지만 조금씩 조금씩 세워나가고 있습니다. 2층은 기도의집으로 세우라는 마음을 받아 준비 중입니다.



희망의 샘 센터의 학생으로 있는 두 청년 아와스와 아자드가 이번 주 금요일에 결혼을 합니다. 두 청년 모두 가족이 전부다 IS에 의해 죽임을 당했고, 이들 역시 IS에 끌려갔다가 탈출해 가족 중 유일하게 생존한 이들입니다. 공원에서 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며 간단한 결혼식을 할 예정인데, 이 두 청년이 복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고, 특별히 이들이 복음을 받아들여 하나님 안에서 서로를 깊이 사랑하고 믿음의 가정을 꾸릴 수 있기를 중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