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말레 아두밈 메시아닉 공동체 예배. 기존 예배 장소에서 모이지 말라는 행정 명령으로 인해 유대광야의 한 장소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스라엘 ‘말레 아두밈 메시아닉 공동체’ & ‘솔루 기도의 집’
공동체 건물 구입을 위해 극우 유대인, 야들라힘 단체의 방해로 인해, 건물 구매 계약이 계속 지연되고 있는데, 메시아닉 유대인들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땅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공동체 건물이 위치한 지역은 ‘미숄 아두밈’으로, ‘말레 아두밈’ 옆에 위치한 산업단지입니다. 야들라힘 단체는 건물 주인을 협박하고 시청에 항의하며 방해하다가, 산업체가 아닌 일반 단체가 산업단지 건물에서 모이는 것은 불법이라고 주장하며 고소까지 한 상황입니다. 이에 말레 아두밈 메시아닉 공동체에게 해당 건물에서 모이지 말라는 행정 명령이 내려왔고, 지난주부터 공동체 건물이 아닌 유대광야에서 모여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작년 말부터 기도제목을 나눴다시피, 말레 아두밈 메시아닉 공동체는 기도의집과 함께 긍휼 사역, 전도 사역을 위한 전초기지 마련을 위해 건물을 구입하기로 결정하고, 중보를 요청해 왔습니다. 한국의 여러 중보자분들께서도 기도와 물질로 함께 해 주셨고, 하나님께서는 놀랍도록 건물 구입을 위한 재정을 채워주셨습니다. 특별히 미숄 아두밈 산업단지는 예루살렘의 동쪽, 말레 아두밈 정착촌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유대인과 아랍인들이 모두 찾아와 일하는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본격적으로 전도를 시작하려고 하자마자 공격이 시작됐지만, 공동체는 각자의 삶에서 계속적으로 예수님을 증거하고, 매주 예배 때마다 간증을 나누고 있습니다. 유대광야에서 예배를 드리게 된 지난주에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고백하며 예배했습니다. 메시아닉 유대인들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땅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한 명 한 명을 위협과 협박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시길, 이들을 통한 복음 증거가 더욱 크게 일어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기 위해 일어나고 있는 메시아닉 공동체의 다음 세대들을 위해
솔루 예배팀의 미국 찬양집회 일정 가운데 기름 부우시고, 이스라엘을 향한 기도가 더욱 일어나도록 7/27 – 8/21 : 미국 플로리다, 애틀란타, 내쉬빌, 달라스, 텍사스, 캘리포니아 등
담임목사님 가정을 위한 후원자를 찾습니다 가정교회로 시작한 말레 아두밈 메시아닉 공동체는 사람들이 하나둘 모이며 자연스럽게 공동체가 형성되었기에, 규모가 조금 커진 이후에도 담임목사님이나 리더들 중 그 누구도 공동체로부터 사례비를 받고 있지 않습니다.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리더들 모두 각자의 일을 통해 재정을 충당해 왔는데, 담임목사님께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직장을 일자리를 잃으신 후, 어렵게 생활과 공동체 운영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이 시기에 공동체가 안정적으로 세워지기까지 담임목사님을 정기적으로 후원해 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많고 적음과 상관없이 주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따라 후원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킹스트리 계좌에 ‘말레아두밈 목사’라고 기재해서 보내주시거나, 직접 후원을 원하시는 분들은 contact@kings-tree.org 또는 카카오톡 lightstar82로 연락 주시면 이스라엘 계좌번호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프간 지하교회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난민캠프 등 해외 임시 거주지에서 머물고 있는 믿음의 지체들을 위해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반석이신 하나님 안에서 굳건히 믿음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건강을 위해.
전 세계로 대피해 정착하고 있는 지하교회 리더십들을 위해 대피한 곳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들이 아프간과 무슬림의 복음화를 위해 사용되어질 수 있도록. 그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온전히 준비될 수 있도록.
이라크 ‘희망의샘’
‘희망의 샘’과 ‘희망의 말 센터’를 통해 이라크 야지디 족 안에 온전한 회복과 구원이 일어나도록
이라크와 쿠르디스탄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이스라엘 연관자 15년 징역 선고 법안’ 취소 및 사역자들의 보호를 위해
이스라엘 ‘킹스룸 미디어’
이스라엘-한국 수교 60주년 다큐를 위해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아 이스라엘과 한국이 국가적으로 연결될 발판이 될 다큐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메시지가 다큐를 통해 온전히 선포되어질 수 있도록, 제작에 참여하는 모두가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정렬되도록, 하나님의 뜻만이 온전히 이뤄지기를.
KRM 멤버들을 위해 새벽부터 밤까지 함께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고 일하며 우리의 숨 쉬는 것까지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행하는 삶을 이 땅에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갈급함을 부어주시고,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매일의 삶 가운데 주님을 더 깊이 알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이 나를 지으신 목적과 정체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