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희망의 샘’
- ‘희망의 샘’ 센터 스탭들의 보호를 위해
야지디 난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모든 분들을 모든 공격에서부터 전능자의 날개 그늘 아래 보호하시고, 사랑과 인내, 지혜를 부어주시길, 무더위 가운데 건강을 지켜주시길, 특별히 스탭 중 한 명이 오늘 밤 센터를 떠나 ㅇㅅㄹㅇ로 이동합니다. 이동하는 모든 과정 가운데 안전을 위해 보호 기도 부탁 드립니다.
- ‘희망의 마구간’ 센터 2층에 준비중인 기도의집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 가운데 세워지도록
기도의 집을 섬길 예배자들을 보내주시도록
기도의집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가 그 땅 가운데 임하도록
- 이라크와 쿠르디스탄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 ‘이스라엘 연관자 15년 징역 선고 법안’ 취소 및 사역자들의 보호를 위해
- 벽돌집 건설 프로젝트를 위해
작년 6월, 샤리아 야지디 난민 캠프에서 큰 화재가 발생해 텐트 250여 채가 불에 타, 200여 가족이 그나마 임시로라도 머물고 있던 거처와 기본적인 생활도구들을 모두 잃었습니다. 이후 희망의 샘 센터는 노숙자가 된 난민들에게 음식과 물, 생활용품을 제공했고, 이를 계기로 지자체의 허락을 받아 4제곱미터 크기의 벽돌집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집을 통해 이들이 새로운 희망을 갖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이들 안에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온전한 회복, 구원이 일어나길 기도 부탁드리며, 집을 얻게 된 이들의 감사편지를 기도글 아래에 공유합니다.
터키 이즈미르 기도의집
- 기도의집을 위한 보호 기도 요청
기도의집에 한밤중에 도둑이 들어 줌 예배에 사용하는 노트북과 벽걸이 텔레비전을 가져갔습니다. CCTV 확인 결과 도둑은 마약을 한 것으로 추정되며, 도둑이 기도의집 스탭의 방에도 들어와 마주쳤지만 어떤 공격도 하지 않고 곧바로 떠났습니다. 이웃들은 마약을 한 사람이 침입해 사람과 마주쳤음에도 해치지 않은 것이 이상하다고 하지만, 그 어느 누구 하나 다치지 않도록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놀랐을 사역자분들을 위해, 안전과 보호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 기도의집 사역자 분들의 건강과 비자를 위해
- 터키 복음화와 부흥을 위해
아프간 지하교회
-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난민캠프 등 해외 임시 거주지에서 머물고 있는 믿음의 지체들이 굳건히 믿음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 전 세계로 대피해 정착하고 있는 지하교회 리더십들이 아프간 난민들과 전 세계 무슬림들의 복음화를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이스라엘 ‘말레 아두밈 메시아닉 공동체’ & ‘솔루 기도의 집’
- 공동체 사역 공간 구입을 위해
극우 유대인 단체 야들라힘의 위협과 방해로부터 보호하시도록
공동체가 하나님께서 정하신 땅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공동체를 통해 복음 증거가 더욱 크게 일어날 수 있도록 -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기 위해 일어나고 있는 메시아닉 공동체의 다음 세대들을 위해
이스라엘 ‘킹스룸 미디어’
- 이스라엘-한국 수교 60주년 다큐를 위해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아 이스라엘과 한국이 국가적으로 연결될 발판이 될 다큐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메시지가 다큐를 통해 온전히 선포되어질 수 있도록, 제작에 참여하는 모두가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정렬되도록, 하나님의 뜻만이 온전히 이뤄지기를. 모든 통로들이 보호되고 준비되도록.
- KRM 멤버들을 위해
새벽부터 밤까지 함께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고 일하며 우리의 숨 쉬는 것까지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행하는 삶을 이 땅에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갈급함을 부어주시고,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매일의 삶 가운데 주님을 더 깊이 알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이 나를 지으신 목적과 정체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이라크 희망의 샘 통해 벽돌집을 얻은 이들의 감사편지



저희는 화재로 다시 한번 깊은 트라우마를 얻었습니다. 지난 7년 간 캠프 생활 동안 모았던 얼마 안되는 물건들을 또다시 잃었습니다. 그 순간 우리는 이후의 나날에 우리의 삶이 더 나은 방향으로 바뀔 것이라고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4개월이 지난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화재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편안한, 안전한 방이 생길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는 아직도 제가 이 작은 집에 살고 있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습니다. 안전하게 요리를 할 수 있는 주방이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면 천국에 있는 것 같습니다.
전에 천막에서 지낼 때는 평화롭게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잠을 잤지만 항상 깨어 있었습니다. 이제는 안전한 집에서 맘 편히 잠들 수 있습니다. 마음과 몸이 더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겨울이 두렵지 않습니다. 더이상 비와 바람에 텐트가 무너질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특별히 제 집의 창문. 저는 저 창문을 사랑합니다. 7년 동안 창문이 없는 천막에서 생활하며, 마치 동굴에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이제 창문이 생겼고, 시원한 바람과 빛이 집 안으로 들어옵니다. 이제는 텐트에서 나는 7년 묵은 냄새가 아닌, 신선한 공기가 가득합니다.
희망의 샘에 감사합니다. 희망의 샘은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제공했지만, 물질에 관한 것이 아닌, 밤낮으로 우리와 함께 한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슬픔이 당신들의 슬픔이 된 것을 보았습니다. 당신들은 그저 물질을 주고받는 자선단체가 아니었습니다. 당신들은 우리 가족이었습니다. 우리의 삶이 당신의 삶이었고, 당신의 삶이 우리의 삶이었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가족입니다.
– 아이샨



텐트에서의 생활은 너무 혹독했습니다. 사생활도 없었고, 언제라도 불이 날 수 있기 때문에 요리를 한다는 것은 언제든지 우리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7년 동안 저는 요리를 할 때마다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요리를 하는 동안은 아들이 울어도 무시해야 했습니다. 한순간의 방심 때문에 우리 모두가 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는 외부 주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두려움 없이 평화롭게 요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과 달리 밤에 평화롭게 잘 수 있게 된 이후, 우리는 덜 피곤하고, 전과 같이 화를 내거나 좌절하지 않습니다.
집에 앉아 창문을 열고 바느질을 하고 있으면, 마치 고향에 돌아온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이제 우리는 치유되고 있습니다. 텐트에서 생활하는 동안 저는 두 번 유산했습니다. 이제서야 제 몸과 마음이 치유되고 평안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러나 여전히 친척과 친구들이 텐트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것은 저의 마음을 어렵게 합니다. 그들이 저희 집에 방문할 때면 그들은 돌아가고 싶지 않아합니다. 더 많은 이들이 벽돌집을 가질 기회를 얻게 되길 바랍니다. 그렇게 될 때에 우리 민족과 이 난민 캠프의 분위기가 어떻게 바뀔지 상상만 해도 너무 행복합니다.
– 파우지야



벽돌집 한 채를 세우는 데에 1,000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벽돌 480개 $150, 시멘트 15포대 $100, 모래 트랙터 2개 $90, 창문 $60, 문 $120, 지붕 금속 지지대 $50, 지붕 패널 $160, 석고 $100, 노동자 3일 고용비 $160)
후원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직접 후원하시거나, 킹스트리 계좌에 ‘희망의집’이라고 추가 기입 후 보내주시면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paypal.com/donate/?token=vYaJlW6L5_7CvF28330-2g0zPYkzjPdtC-1Bl6TjU4HUwEl3IiKLuSW7RlrwaIHoSyAED2CTxoin-27w&locale.x=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