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트리 2022년 4월 14일 기도제목

이라크 ‘희망의 샘물’

  • 쿠르디스탄 지역에 예수님의 복음이 전해지도록
    하나님께서 쿠르디스탄 지역에 하나님의 신부들을 준비시키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통해 완전한 회복과 참 자유, 기쁨을 얻고, 하나님께서 그 땅에 정하신 온전한 뜻이 그 땅에 이뤄지기를 기도합니다.
  • 복음의 통로가 만들어지도록
    이라크 쿠르디스탄 지역에도 한국과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젊은이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희망의 샘물’ 리더 중 한 명이 드혹 대학에서 일하고 있어, 학교에 한글학과를 개설하는 것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라크를 좀더 자유롭게 드나들며,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통로가 만들어지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희망의 샘물’에서 교육 받고 있는 한 17세 자매도 한글을 배우고 싶어해 이스라엘에 계신 한국인 선생님 한 분과 연결해 드린 상태입니다. 자매가 살고 있는 난민캠프에서 ‘희망의 샘물’이 위치한 난민캠프까지는 2시간반 거리이지만, 매주 5일을 찾아올 정도로 열정이 넘치는 자매입니다.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예수님을 아는 기쁨과 복음이 그 자매에게 흘러가기를 기도합니다.
  • ‘희망의 말’ 재활센터 완공을 위해
    말들이 지낼 1층 공사는 완성이 되었지만, 2층은 재정 부족으로 아직 공사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2층은 ‘기도의 집’으로 세우라는 마음을 받고 준비하는 중입니다. ‘기도의 집’이라고 대놓고 드러낼 수는 없지만, 하나님을 향한 예배가 드려지고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공간이 마련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 ‘희망의 말’ 재활센터를 위해 기증 받은 말 뉴로즈와 타즈의 건강과 적응을 위해
    말들이 재활센터로 이동해 온 지 아직 두 달도 되지 않아, 환경과 사람들에 적응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말 관리를 위해 필요한 물품과 사람, 수의사 모두 찾기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2주 전에는 말 발굽을 바꾸기 도중 말이 발을 다치기도 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 후원금 전달
    킹스트리에 헌금해 주신 후원금 중 3천 달러를 ‘희망의 샘물’에 전달했습니다. 후원금은 10년 된 기아 중고차를 구입하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며, 구입한 차량은 재활센터 리더 2명이 말 여물을 사오는 등 센터 운영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말 여물을 파는 곳이 멀리 떨어져 있어 배달비가 너무 비싼 상황이라, 리더들이 직접 가서 구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스라엘 메시아닉 공동체

  • 말레 아두밈 메시아닉 공동체 & 솔루 기도의 집
    이스라엘의 복음화를 위해 2월 20일부터 시작한 40일 릴레이 금식기도는 4월 초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러나 금식기도에 참여한 이들은 로마서 14장 17절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말씀을 나누며, 금식이 끝난 것이 아니라 시작일 뿐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금식하며 눈물로 뿌린 씨앗에 하나님께서 물을 주시고 거두실 것을 믿으며 기도합니다.
    솔루 기도의 집 리더들에게 기름 부으시기를, 그리고 건강을 위해 기도하며, 특별히 찬양 음반을 위한 찬양곡을 쓰고 있는 가운데 더욱 기름 부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터키

  • 선교사님들의 비자와 건강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