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아프가니스탄이 탈레반에게 점령된 후,
지하교회의 리더십 상당수가 세계 각 나라에 난민 자격으로 이주했으나,
아직 아프간에 남아있는 공동체와 믿음의 형제 자매들이 있습니다.
다른 나라로 이주한 리더십들은
같은 곳으로 이주해온 믿지 않는 아프간 난민들에게 계속 복음을 전하고 있고,
아프간에 남은 지체들과 지속적으로 은밀히 연락하며
도움의 손길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아프간으로 돌아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킹스트리는 탈레반 점령 전까지
아프가니스탄 지하교회 공동체와 교류하고 기도하고 후원하며
하나의 몸된 교회로써 섬겨왔고,
현재는 다른 나라로 이주한 리더십과 교류하며
그들의 사역과 아프간에 남은 지체들을 돕고 있습니다.
아프간의 복음화를 위해 계속 기도 부탁드리며,
아프간의 지하교회를 돕기 원하시는 분들은
킹스트리 후원 계좌에 ‘아프간’이라고 기재하시고 후원해 주시면
아프간 지하교회로 전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