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의 샘’에서 우리는 변화와 회복의 근본적 아름다움 속에서 살아갑니다. 이곳에서 이 단어들은 단순한 사전적 의미가 아닙니다. 수천 개의 찢어지고 낡아빠진 텐트 사이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실제 모습입니다. 이곳은 증오로 영육이 깨어진 사람들이 온전해져가는 곳입니다.
무너진 삶은 하루 아침에 회복되지 않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오랫동안 이곳에 있는 이유입니다.
무너진 삶은 인내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저 조용히 곁에 앉아 치유가 시작될 준비가 된 그 순간까지 기다립니다.
지혜와 보살핌으로 그들의 삶의 회복을 본격적으로 도울 수 있을 때까지 말이죠.
저희는 20명의 야지디족 직원과 6명의 국제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팀으로, 매일 하루하루 평화를 선택하고, 가장 취약한 사람들과 살기를 선택하며, 가장 위험한 사람들을 우리 가족으로 포용하기를 선택합니다.
우리는 어떤 일을 직접 실행하거나 주연을 맡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의 시간과 노력을 무너진 사람들에게 쏟아부어, 그들이 직접 지역사회의 재건과정에서 접착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울 뿐입니다. 우리의 열정은 그들이 일어나 미래를 일구어가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이곳 이라크, 지구 반대편의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에 대해 여러분들이 두려워하지 않길 바랍니다. 우리의 도전은 어둡거나 커 보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계속 성장해가고 있는 저희와 함께 그들에게 손을 내밀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그들의 회복과 성공을 함께 따라가도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희망의 샘’ 사역에 대해 더 자세히 알기 원하시거나 동참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홈페이지(영어)를 방문해 주시길 바랍니다. www.springsofhope.foundation


